[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ㆍ사진)는 2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한국신지식인협회가 주관한 ‘대한민국 신지식인’에 김우영 구청장이 선정되어 인증패를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신지식인협회는 매년 혁신, 가치창출, 지식공유 등 각종 요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인물 대상으로 11개 분야로 나눠 대한민국 신지식인을 선정한다. 김 구청장은 그중 구민중심 과학ㆍ예측 행정으로 기존 행정체계를 혁신한 공로가 인정되어 공무원 분야 신지식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평가에는 특히 전국 최초 나눔메카 ‘은평공유센터’, 주민참여형 도시재생사업 ‘산새마을’, 빅데이터를 활용한 은평형 기술 ‘TB사업’ 등 김 구청장이 주도한 각종 혁신 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 구청장은 “민본, 실용 구정 철학으로 구민 중심의 과학 행정을 펼치기 위해 애쓴 노력이 인정받아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구민 행복을 최우선 가치에 두고 살기 좋은 은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