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분당판교=황정섭 기자]IBK기업은행 판교테크노밸리 지점은 23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실에서 '판교 1조클럽' 11월 연합행사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의 '판교 기업컨설팅 컨퍼런스'와 공동으로 기획돼 최근 경제와 산업 동향에 대한 풍성한 강연이 펼쳐질 전망이다.첫 강사인 선대인경제연구소의 선대인 소장은 '위기의 한국경제 해법은'이라는 주제로 현 경제상황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선 소장은 동아일보 기자 출신으로, 저서 〈선대인, 미친 부동산을 말하다〉로 유명한 경제전문가다. 카이스트의 한상기 교수는 '인공지능(AI) 기술의 사회적 영향력 및 이슈, 기업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AI에 대한 전방위적인 분석을 내놓는다. 한 교수는 카이스트 전산학 박사 출신으로 다음커뮤니케이션 전략 대표 등 기업에서도 활동해 이론과 실물 경험을 두루 갖췄다.이 밖에도 한국 BoB경영연구소의 임용일 소장이 강사로 나와 '경영환경 혁신에 대한 조직의 잠재적 논점과 해결방안 도출'이라는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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