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23일 숙명여자대학교를 찾아 학생들과 대화를 나눈다.

문 전 대표는 이날 낮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캠퍼스를 찾아 ‘박근혜 대통령이 국민의 뜻을 거부하면 즉각 탄핵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또 ‘나라를 위해 나선 청년학생들이 민주주의를 회복시키고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꿀 것’이라고 강조할 계획이다.

숙명여대 학생들은 서울대와 함게 오는 25일 동맹휴업에 나서기로 했다.

문 전 대표는 최근 박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고 있는 대학가와 촛불집회 등을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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