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아이이는 자회사 스마트포스팅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공시했다.

회사측은 “합병회사가 피합병회사를 종속회사로 유지함에 따른 불필요한 자원낭비 제거 및 비용절감을 통한 경영을 효율성을 제고하고 경영효율성과 시너지 효과를 높여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한것”이라고 밝혔다.

아이이와 스마트포스팅의 합병비율은 1 대 0이며 합병기일은 2017년 1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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