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한국거래소는 오는 22일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코스닥시장 발전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와 자본시장연구원의 공동 주최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코스닥시장의 도약을 위한 분야별 발전 방안 등이 논의된다.

엄경식 UC버클리 대학교 교수의 주제발표와 함께 학계, 상장법인, 금융투자업계, 벤처업계 등을 대표하는 10여 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패널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는 코스닥시장 개장 20주년을 맞이해 시장 발전을 위한 대계 차원에서 진행되는 것”이라며 “시장참여자의 많은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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