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은 액상형 유산균 ‘프로바이오틱 드롭스’<사진>를 26일 선보였다.

프로바이오틱 드롭스는 유산균 세계시장 점유율 1위 업체인 덴마크 크리스찬 한센 사가 균주 선별, 생산, 포장까지 완료해 국내에 선보이는 건강기능식품 완제품이다. 크리스찬 한센이 보유한 1만6000종의 유산균 중 온도와 습도에 안정성이 뛰어난 품종(BB-12)을 이용해 생산됐으며, 최소한의 부원료를 사용한 게 특징이다.

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은 액상형 유산균 ‘프로바이오틱 드롭스’<사진>를 26일 선보였다.
프로바이오틱 드롭스는 유산균 세계시장 점유율 1위 업체인 덴마크 크리스찬 한센 사가 균주 선별, 생산, 포장까지 완료해 국내에 선보이는 건강기능식품 완제품이다. 크리스찬 한센이 보유한 1만6000종의 유산균 중 온도와 습도에 안정성이 뛰어난 품종(BB-12)을 이용해 생산됐으며, 최소한의 부원료를 사용한 게 특징이다.
BB-12 유산균은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등 장내균총을 정상화해 장의 기능이 약한 영유아의 갑작스런 배앓이, 설사, 배변불량 증상을 개선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은 액상형 유산균 ‘프로바이오틱 드롭스’<사진>를 26일 선보였다. 프로바이오틱 드롭스는 유산균 세계시장 점유율 1위 업체인 덴마크 크리스찬 한센 사가 균주 선별, 생산, 포장까지 완료해 국내에 선보이는 건강기능식품 완제품이다. 크리스찬 한센이 보유한 1만6000종의 유산균 중 온도와 습도에 안정성이 뛰어난 품종(BB-12)을 이용해 생산됐으며, 최소한의 부원료를 사용한 게 특징이다. BB-12 유산균은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등 장내균총을 정상화해 장의 기능이 약한 영유아의 갑작스런 배앓이, 설사, 배변불량 증상을 개선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BB-12 유산균은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등 장내균총을 정상화해 장의 기능이 약한 영유아의 갑작스런 배앓이, 설사, 배변불량 증상을 개선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프로바이오틱 드롭스는 액상형 유산균으로, 캡슐이나 정제 섭취가 힘든 신생아도 간편하게 복용이 가능하다. 또 식품의 응고를 방지하기 위해 첨가되는 고결방지제를 넣지 않았으며, 해바라기씨 기름을 사용해 유산균의 수분 노출을 최소화하고, 산화안정성을 극대화했다고 조아제약을 설명했다.

프로바이오틱 드롭스는 8㎖ 포장으로 출시됐으며, 1일 1회 6방울을 충분히 흔들어 복용하면 된다. 각 약국 건강기능식품 코너에서 구입할 수 있다.


freihei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