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쇼핑 삼성카드5 V2 이용시 배송비 할인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삼성카드는 본격적인 해외직구 시즌을 맞아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과 캐시백 행운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하고 10개의 해외직구 쇼핑몰에서 삼성카드로 합산 미화 100달러 이상 결제한 고객이 대상이다.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다이슨 헤어 드라이어(2명), 일렉트로룩스 청소기(2명), 소니 블루투스 헤드셋(3명), 1만원 캐시백(93명)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아마존, 아이허브, 알리익스프레스 등 행사 대상 10개의 해외직구 쇼핑몰은 삼성카드가 이용회원 수와 이용금액 등을 분석해 자체적으로 선정했으며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외직구 시 삼성카드가 지난해 출시한 ‘글로벌쇼핑 삼성카드 5 V2’를 이용하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카드로 해외직구 및 해외가맹점 결제 시 전월 이용금액과 적립한도에 관계없이 이용금액의 1%를 포인트로 기본 적립해주며,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최대 1만 포인트까지 이용금액의 1%를 추가 적립해준다.
또 1%의 국제브랜드 수수료도 면제된다.
이밖에도 해외 배송대행 전문업체인 아이포터에서 이용 가능한 20달러 할인 쿠폰이 연 1회 제공되며, 아이포터 해외직구 배송비 5% 할인 혜택도 월 1회 제공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블랙프라이데이 등 본격적인 해외직구 시즌을 맞아 고객들이 실속 있는 쇼핑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과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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