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영국 4인조 록 밴드 ‘Coldplay(콜드플레이)’가 사상 첫 내한공연을 가진다. 이번 공연은 내년 4월 15일 오후 7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진행된다.

현대카드가 주최한 이 콘서트는 카드 소지자에게 우선 예매 기회를 준다. 사전 예매는 이달 23일 낮 12시부터다. 일반 고객은 24일 낮 12시부터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와 예스24(ticket.yes24.com)에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티켓은 스탠딩 G1, G2 구역이 15만4000원이며 스탠딩 G3, G4 구역은 13만2000원이다. 지정석은 P석과 R석, S석이 각각 14만3000원과 13만2000원, 11만원이며, A석과 B석, C석은 각각 9만9000원, 7만7000원, 4만4000원이다. 모든 티켓은 현대카드 결제 시 20% 할인(1인 4매 한정) 혜택이 제공된다.

현대카드는 할인과 함께 M포인트 결제 혜택도 제공한다. 할인 이후 잔여 티켓 구매 비용을 M포인트로 결제할 때, 파격적으로 ‘1M포인트=1.5원’ 비율을 적용했다.

정가 13만2000원인 좌석을 현대카드로 구매할 경우, 우선 20% 할인 혜택으로 결제금액은 10만5600원이 되며, 이를 전액 M포인트로 결제하면 보유한 M포인트에서 10만5600M포인트가 아닌, 7만400M포인트만 차감된다.

콜드플레이’는 1998년 영국 런던에서 결성된 록 밴드로, ‘크리스 마틴(Chris Martin, 보컬/피아노)’, ‘조니 버클랜드(Jonny Buckland, 기타)’, ‘가이 베리맨(Guy Berryman, 베이스), ‘윌 챔피언(Will Champion, 드럼)‘ 네명 멤버로 구성됐다. 데뷔 이후 현재까지 발표한 정규 앨범 7장으로 8000만장 이상의 음반판매고를 기록한 콜드플레이는 ’Yellow‘, ’In My Place‘, ’Clocks‘, ’Speed of Sound‘, ’Viva la Vida‘ 등 많은 곡들을 히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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