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까지 선착순 20명
[헤럴드경제=박준환(양평)기자]양평곤충박물관이 오는 12월 첫째 주와 둘째주 주말에 운영할 예정인 ‘하반기 곤충스쿨’ 참가자를 모집한다.
곤충스쿨에서는 표본 및 곤충을 이용한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보고 곤충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통해 자연과 곤충의 중요성을 배우는 체험교육으로 진행되며, 교육기간 동안 곤충표본 액자, 크리스마스 나비 장식품 등 다양한 공예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20명으로 선착순이다.
곤충박물관 김기원 학예사는 10일 “학생들이 곤충의 형태와 이용되는 방법 등을 자세히 배울 수 있어 참가 어린이들에게는 교과연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체험 참가비는 1인당 2만원이며, 신청은 28일까지 곤충박물관(031-775-8022)으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곤충박물관 홈페이지(www.yim.go.kr)에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