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에이텍은 전라남도 교육청과 2016년 전라남도 각급학교 노후 PC 교체 보급을 위한 PC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30억6982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3.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오는 12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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