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류효영이 드라마 '황금주머니' 촬영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류효영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황금주머니 #MBC #특별기획드라마 #아빠 #딸 #금설화 #금정도 #안내상 선배님 존경해요. 예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장 연기선생님 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대본을 든 류효영과 손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는 안내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류효영은 "#MBC #황금주머니 #엄마 #오영실 선배님 사랑해요"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오영실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류효영이 출연하는 '황금주머니'는 부잣집 딸과의 결혼을 위해 결혼을 위해 돈을 주고 가짜 부모를 만들었던 한석훈(김지한)이 그들과 진짜 가족이 돼가는 과정을 그리는 드라마로 오는 14일 오후 8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