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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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문화팀] 탤런트 길용우의 사돈이 되는 현대차그룹 회장의 장녀 정성이 아들 결혼식이 화제다. 정성이 고문 아들 선동욱 씨는 지난 4월 서울 명동성당에서 채형석 애경그룹 총괄부회장 차녀 채수연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결혼식에는 여러 재계 유력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아들과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2006년 정대선 현대 비에스앤씨 사장과 결혼했다.한편 8일 재계에 따르면 길용우의 아들 길성진 씨(32)와 정성이 이노션 고문의 장녀 선아영 씨(30)가 11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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