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제45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된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가 영화에 출연한 사실이 화제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는 지난 1992년 개봉한 영화 ‘나 홀로 집에 2 - 뉴욕을 헤매다’에 카메오로 깜짝 출연했다. 그는 호텔에서 주인공인 케빈 맥콜리스터(맥컬리 컬킨 분)에게 길을 알려주는 캐릭터로 잠시 등장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

당시 촬영 장소인 플라자 호텔의 오너였던 트럼프는 이 인연으로 엑스트라로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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