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방송인 박지윤이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최근 박지윤은 여성지 ‘스타일러 주부생활’ 화보 촬영에서 둘째 아들 이완과 함께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 박지윤의 아들은 큰 눈과 귀여운 얼굴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박지윤은 커버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프리 선언하고 10개월 동안 일이 없었다. 누군가 찾아주지 않으니 시간이 남아돌았다”고 전했다.
이어 “결혼하고 아이 낳으면서 갑자기 일이 많이 들어왔다. 생각해보니 아이 낳기 전엔 아줌마도 아니고 아가씨도 아닌 모호한 신분이었다. 막상 아이 엄마가 되니 분명해졌다. 제겐 아이들이 복덩이다”고 말했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최동석 KBS 아나운서와 결혼해, 2010년 10월 딸을 얻었으며 올해 2월 4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누리꾼들은 “박지윤 둘째 아들, 남편 최동석 닮은 듯” “박지윤 둘째 아들, 아이가 너무 예뻐” “박지윤 둘째 아들, 눈이 어쩜 저렇게 크지? 박지윤은 점점 더 예뻐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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