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방송 화면 캡처)
(사진=KBS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경제 문화팀] '슈퍼맨이 돌아왔다' 3주년을 맞아 이전 출연자들까지 한 자리에 모였지만 시청률 변화는 없었다.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가 발표한 오락프로그램 코너별 시청률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시청률 10.4%(전국기준, 이하 동일)를 기록했다.지난 주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기록한 시청률 역시 10.4%로 원년 멤버 추성훈 추사랑 부녀의 출연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음에도 이번 주 방송분의 시청률 변화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날 방송은 3주년 특집 '2만 시간의 법칙'으로 꾸며져 이휘재 이동국 이범수네 가족과 추성훈 부녀가 함께 모여 가을 운동회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