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지밸리 = 곽본성 기자]중앙고속도로 단양휴게소(부산방향)가 지역의 특산품인 마늘을 활용한 신규 메뉴인“단양마늘낙지갈비탕”을 대표메뉴로 선정,단양휴게소대표메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단양 지역대표 특산품이자 6쪽마늘로도 유명한 마늘을 활용한 단양마늘낙지갈비탕은 갈비의 쫄깃한 맛과 낙지의 식감, 그리고 양산박이 들어가 개운하고 시원한 맛이 일품인 보양식이다.해당 메뉴를선보인 지난 7월부터 주말에는 평균 50개 안팎이 꾸준히 팔려 단양휴게소의 대표메뉴로 자리 잡았으며,한국도로공사에서 시행하는 EX푸드 메뉴로 선정된바 있다.단양휴게소(소장 안기성)는 "요즘 고객들은 고속도로 추천메뉴 및 다양한 정보를 통해 웰빙을 중시하고 있다며, 맛도 함께 몸에 좋은 웰빙메뉴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