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델 이소라가 탕웨이와 동네 주민이라고 밝혔다.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새 무지개 회원 이소라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소라는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하다가 동네 주민을 만났다. 짧은 수다를 나눈 이소라는 공원 벤치에 앉아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겼다.

이날 자신의 VCR을 보던 이소라는 “저기 탕웨이도 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끔 제 옆에 앉아있곤 한다”고 덧붙였다.

박나래가 “탕웨이 씨도 이소라 씨처럼 무릎 나온 트레이닝 복을 입고 있느냐”고 묻자 이소라는 “탕웨이도 저와 흡사한 모습”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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