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영화 ‘아가씨’를 통해 혜성처럼 등장한 신예 김태리의 차기작 ‘리틀 포레스트’에 대한 관심이 높다.일본 3대 만화상 중 하나인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에 노미네이트 된 이라가시 다이스케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이번 영화는 일본에서 2부작으로 영화가 완성돼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국내에서 그려질 이번 영화는 임순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도시를 피해 시골 고향집으로 내려간 여자 주인공의 시선으로 그려질 삶을 전할 예정이다. 김태리는 극중 주인공 ‘혜원’을 연기한다. 영화 ‘리틀 포레스트’는 내년 1월 크랭크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