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세계적 권위의 ‘2016 EY 최우수 기업가상’ 최고상(마스터상)에 하림그룹 김홍국<사진> 회장이 선정됐다.

전통의 EY 최우수 기업가상을 국내에 도입, 올해 10회째 최고 기업가상을 배출한 EY한영(대표이사 서진석)은 지난 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수상자 및 수상자 가족, 심사위원, 과거 수상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열어 김 회장을 비롯한 6명의 기업가에게 최우수 기업가상을 시상했다고 4일 밝혔다. EY 최우수 기업가상은 독립적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위원장 권오규 카이스트 금융전문대학원 교수)이 약 6개월에 걸쳐 ▷기업가 정신 ▷재무성과 ▷전략적 방향 ▷국내 및 세계적 영향력 ▷개인적 품성 및 사회적 기여도 등 6가지 항목을 객관적인 관련 자료와 현장실사 등을 통해 평가해 매년 각 분야 최고 기업가를 선정함으로써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이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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