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한 가지 메시지를 14년간 일관성 있게 지속하고 있는 광고가 있습니다. 통상 하나의 광고 캠페인이 2년을 넘어서기 어려운 우리나라의 광고 환경에서, 동일한 브랜드 슬로건과 톤앤매너를 14년간 유지해 온 이유는 익숙함을 통해 소비자의 공감을 얻기 위함입니다. 또한 변하지 않고 뚝심있게 한 사람 한 사람 고객의 곁을 지키는 동부금융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전하기 위한 목적을 가집니다.
동부금융네트워크는 동부화재, 동부생명, 동부증권, 동부자산운용, 동부저축은행, 동부캐피탈의 6개 금융계열사의 통합브랜드입니다. 6개 금융계열사의 통합적인 이미지를 구축하고, 그 이미지를 동부그룹 전체의 브랜드 이미지로 확장시키기 위해 2003년부터 하나의 슬로건 아래 꾸준하게 금융네트워크 광고를 집행해 오고 있습니다.
올해 동부금융네트워크 광고 캠페인은 “소비자들은 금융에 대해 어떤 고민을 할까?”에서 시작했습니다. 나와 주변 사람들이 흔히 겪을 수 있는 금융 고민에서 시작된 동부금융네트워크 광고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금융 고민을 소재로 하여, 광고를 보는 고객이 마치 자신의 이야기라고 느낄 수 있도록 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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