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종합주방용품 전문기업 PN풍년이 신제품 ‘메가티타늄 IH 프라이팬 세트’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22㎝ㆍ28㎝ 프라이팬 2개와 28㎝짜리 궁중팬, 깊은팬, 마스터볼(채망) 3개, 그리고 유리 뚜껑으로 구성돼 있으며, 조리 시 생기는 마찰에도 코팅이 잘 닳지 않도록 메가 티타늄(Mega Titanium) 코팅을 적용했다. 또한 이 제품은 프라이팬 바닥면에는 열을 균일하게 전달하는 열확장 패턴과 IH(Induction Heating, 유도가열) 기능을 적용해 가스레인지는 물론 인덕션과 기타 열원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PN풍년은 “‘메가 티타늄 코팅’은 철수세미 30만회 테스트를 통과할 만큼 내마모성이 뛰어나 코팅이 벗겨지거나 긁힐 염려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며 “프라이팬 몸체와 딱 맞는 마스터볼(채망)과 유리 뚜껑이 함께 세트로 구성돼 있어 재료 손질부터 데치기, 굽기, 삶기, 튀기기 등 멀티쿠킹이 가능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