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할 수 있어!”
메리츠화재(대표 김용범)는 수능을 앞둔 수험생과 가족들을 위해 ‘수능 응원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
지난 12일부터 네이버 해피빈과 연계해 진행하고 있는 ‘수능 응원 프로젝트’는 대한민국의 걱정이 최고조에 달하는 수능시즌에 맞춰 주변 수험생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격려 메시지를 해피빈 사이트에 남겨 성공적인 수능을 응원하는 캠페인이다.
메리츠화재의 대표 캐릭터인 ‘걱정인형’을 캠페인에 활용하여 수험생들 걱정을 대신 해결해 줄테니 수험생들은 편안한 마음으로 수능에 전념하라는 의미를 전달하는 컨셉이다. 또한 일반인들이 네이버 검색창에 ‘수능대박’, ‘걱정 말아요’ 등 지정된 수능 응원 키워드를 검색하게 되면 자동으로 해당 배너창을 띄움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히 응원메시지를 남기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크라우드 펀딩 기법을 활용, 응원메시지를 남긴 사람이 메시지 1건당 1000원을 기부하게 되고, 누적된 기부금은 지정된 복지단체와 연계하여 ▷저소득가정 대학생들의 생활비 및 교육비 지원 ▷백혈병 소아암 환아 원격수업용 노트북 지원 등 교육과 관련된 사회공헌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메리츠화재는 앞으로도 ‘수능 응원 프로젝트’와 같이 기업 단독활동이 아닌 일반시민, 고객과 함께 고민하고 참여하는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희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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