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트로트 가수 금잔디가 tbs FM 라디오 ‘염경환, 박슬기의 힘내라 두시’ 진행자 염경환, 박슬기와 코너지기로 활동한다.
지난 13일부터 금잔디는 한낮의 활력 버라이어티쇼 tbs FM 라디오 ‘염경환, 박슬기의 힘내라 두시’에서 매주 화요일마다 맛깔난 말솜씨로 사연을 소개하는 ‘선택 2014, 내가 왕이다!’ 코너지기로 변신한 것.
매주 화요일의 새 코너 ‘선택 2014, 내가 왕이다!’에서는 ‘최고의 황당 실수’, ‘요리 못하는 아내와 사는 남편’, ‘최고의 이색취향’, ‘베스트 조카바보’, ‘최장거리 운전기록’ 등 다양한 주제를 정해 청취자들의 사연과 투표로 매주 최고의 청취자를 왕좌에 앉히는 코너이다.
이와 관련,네티즌들은 “가족같은 분위기! 요즘 라디오 듣는 재미에 빠졌어요”, “동안미모로 사연도 재밌게 소개하시네요”, “잔디씨 경험담 너무 재밌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달 7일 싱글 앨범 ‘어.쩔.사(어쩔수 없는 사랑)’를 발표한 금잔디가 새롭게 라디오 코너 지기가 된 tbs FM 라디오 ‘염경환, 박슬기의 힘내라 두시’의 ‘선택 2014, 내가 왕이다!’ 코너는 매주 화요일 낮 2시 3, 4부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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