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에디킴이 첫 단독콘서트 ‘2 Years Apart’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공연을 1회 연장한다.
에디킴의 소속사 미스틱89는 팬들의 끊이지 않는 추가 공연 요청과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오는 30일 추가 공연을 열기로 결정했다. 특히 연장된 2회 차 공연에서는 더 많은 팬과의 만남을 위해 스탠딩석을 마련해 좌석 수를 늘렸다.
이와 관련 미스틱89에서는 에디킴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https://www.facebook.com/officialEddyKim)과 미스틱89의 공식 트위터 계정(https://twitter.com/Mystic_89)을 통해 에디킴의 첫 단독콘서트 ‘2 Years Apart’의 연장 사실을 알렸으며, 추가 포스터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에 따라 에디킴의 단독콘서트 ‘2 Years Apart’는 오는 23일과 30일 두 번에 걸쳐 오후 8시 홍대 ‘V-HALL(브이홀)’에서 개최되며, 추가 공연 티켓은 오는 22일 목요일 저녁 8시부터 ‘옥션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한편 오는 23일 에디킴(김정환)이 홍대 ‘V-HALL(브이홀)’에서 첫 단독콘서트 ‘2 Years Apart’를 개최하는 에디킴은 지난 12일 오후 2시, 티켓 오픈 5분 만에 전석을 매진시키며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에디킴의 첫 콘서트 ‘2 Years Apart’는 신인으로는 이례적으로 데뷔 한 달여 만에 처음으로 여는 단독콘서트라는 점에서 더욱 화제를 모았다.
에디킴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자신의 데뷔앨범 ‘너 사용법’에 수록된 곡을 완성도 높은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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