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개그맨 조윤호의 아이돌그룹 ‘이야말로’ 시절 모습이 화제다.
조윤호는18일 재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끝판왕 특집’으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상화, 개그맨 정준하, 조윤호, 비스트 윤두준, 가수 엔시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이 화제가 되며 조윤호가 아이돌그룹 ‘이야말로’로 활동하던 당시 모습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조윤호는 자신의 트위터에 “초등학교 친구가 내 페북에 올린 사진”이라며 “20대였을 때랑 지금이랑 똑같네. 지금은 둘 다 애기 엄마 아빠 됐네 재밌다”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2004년 당시의 모습이다.
지금과는 사뭇 다른 외모로, 날렵하고 샤프한 모습을 자랑하는 조윤호. 조윤호는 당시“원빈이 CD를 달라고 해서 줬더니 ‘사인해줘야지’라고 말하더라. 또 첫 콘서트에도 오기로 했는데 ‘갑자기 일이 생겨 못 가게 돼 미안하다. 다음에 꼭 가겠다’는 전화까지 했다”며 당시를 ‘헤피투게더3’에서 두 사람의 인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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