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현대증권은 ‘해외주식 온라인 무료수수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올해 연말까지 신규 계좌개설 고객 및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계좌 개설일 기준 3개월간 해외주식 온라인 무료수수료(미국, 중국, 홍콩, 일본) 혜택이 적용된다.
무료수수료 혜택 기간(3개월) 중 거래금액 30억원을 초과할 경우 추가로 3개월간의 수수료 50%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해외주식 입고 이벤트도 실시한다. 타사에서 해외주식을 대체 입고한 고객 선착순 200명에게는 입고금액에 따라 각각 3만원권(1000만원 미만 입고 시), 5만원권(1000만원 이상 입고 시) 상품권을 증정한다.
배영식 현대증권 해외상품부장은 “최근 해외주식 거래 증가와 연말 개방 예정인 중국 선강퉁 시장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기대감에 보답하고자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증권은 선강퉁 시장 개방에 대비한 서비스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홈트레이딩시스템(HTS) 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글로벌 에이블로 선강퉁 주식시세를 미리 확인 가능하도록 인프라를 구축했다. 추후 선강통 추천종목 10선과 유망종목 40선 책자도 발간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현대증권 해외상품부 및 홈페이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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