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정우성(42)이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16일 동아닷컴은 복수의 영화 및 연예 관계자의 말은 인용해 정우성이 미모의 30대 일반인 여성과 수개월 전부터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우성의 열애설 상대는 오랫동안 외국에서 생활해 배우 정우성에 대해 잘 알지 못했고, 배우가 아닌 인간 정우성의 매력에 끌려 연인으로 발전했다. “정우성 역시 이 여성의 이러한 점에 호감을 느낀 것 같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정우성_영화 '감시자들' 관련 인터뷰./안훈기자 rosedale@ 2013.06.24
정우성_영화 '감시자들' 관련 인터뷰./안훈기자 rosedale@ 2013.06.24
정우성_영화 '감시자들' 관련 인터뷰./안훈기자 rosedale@ 2013.06.24 정우성_영화 '감시자들' 관련 인터뷰./안훈기자 rosedale@ 2013.06.24

또다른 관계자에 따르면 정우성은 열애 상대가 일반인 여성인 만큼 조심스러워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우성의 열애설에 대해 소속사 측은 “사생활 부분이라 알지 못한다”며 말을 아꼈다.

한편 정우성은 현재 영화 ‘마담뺑덕’을 촬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