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쇼핑왕 루이’ 서인국과 남지현의 커플 케미가 상승함에 따라 시청률도 큰 폭으로 올랐다.‘쇼핑왕 루이’ 3회에서는 서인국과 남지현, 윤상현의 러브라인이 점화됐다. 따라서 지난 28일 3회 방송 시청률 7.0%(AGB닐슨)로 2회 방송 6.2% 대비 0.8%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이다. 이날 중원(윤상현)은 복실의 처지를 알고 “한 달 간 기획실 인턴으로 출근하라”며 호의를 베풀었다.또한 옥탑방에서 같이 살게 된 루이와 복실은 중원으로부터 받은 산삼값으로 본격적인 살림장만에 나서다. 하지만 커튼으로 집을 나누는 모습에 내심 서운한 기색을 내비치며 복실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루이는 또 보이스 피싱에 걸려들어 200만원을 사기 당한다. 복실에 대한 미안함에 어쩔 줄 몰라하던 루이는 집을 나왔다가 극적으로 재회하게 됐다. 러브라인과 더불어 시청률도 본격 가도를 달리기 시작한 ‘쇼핑와루이’ 4회는 오늘(29일)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