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김태만 기자]반다이남코코리아(대표 오오마츠 쇼우도우)는 자사가 총괄기획 및 서비스하고, 넷마루가 개발한 국내 최초 모바일 디지몬 RPG 디지몬 소울 체이서에 7대 마왕 리리스몬을 추가하고 이를 육성할 수 있는 신규 던전을 추가했다고 29일 밝혔다.7대 마왕이 등장한 이후 퀄리티 높은 재현과 강력한 파워가 호응을 얻어 추후 진화트리 추가에 대해 문의가 이어져 온 바 있으며, 유저의견을 빠르게 수용해 리리스몬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리리스몬은 성서 속 색욕의 악마 릴리스와 아스모데우스를 모티브로 탄생한 디지몬으로, 완전체인 레이디데블몬을 진화시켜 획득할 수 있다. 이 디지몬은 모든 적 디지몬의 방어력을 일정비율 감소시키고 스스로 상태이상에 대한 면역을 가지는 패시브 스킬을 보유해 높은 방어력을 가진 디지몬에 대적하기 유용하다.디지몬 소울 체이서는 유저들이 리리스몬을 육성하는데 용이하도록 신규 게릴라 던전 어둠에 물들다를 매일 22시부터 23시까지 1시간씩 오픈하고 미션 통과시 진화에 필요한 어둠의 데이터를 제공할 방침이다.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5일동안 매일 출석한 유저에게 나선의 조각 100개, 7일간 누적 접속한 유저에게 200개의 나선의 조각을 지급한다.

[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ktman21c@beta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