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서삼광 기자]라스게임즈(대표 김지훈)는 28일 신작 모바일 RPG ‘전설의 여관(영문명 Legendary Tavern)을 출시했다.라스게임즈는 지난 24일 구글 안드로이드OS(이하 AOS) 버전을 선행출시한 바 있으며, 이날 iOS버전을 출시함으로서 구글-애플 양대마켓 출시를 마무리했다.이 작품은 여관-탐험-모험 모드 3가지 전투 모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신개념 모바일게임이다. 이용자는 세 가지 모드를 화면을 끌어당기는 ‘스와이프(화면 전환)’ 기능으로 전투 모드를 변경할 수 있다.서비스는 글로벌 원빌드로 진행되며, 현재 영어와 한국어 버전을 선택할 수 있다. 회사 측은 곧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등 다양한 국가의 언어를 추가로 선택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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