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25팀 참여…내달 3일까지
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삼성동 영동대로와 압구정 로데오거리 일대에서 이달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K-POP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는 강남페스티벌이 개최된다고 26일 밝혔다.
30일 오후 6시부터 영동대로 현대자동차 GBC 부지 앞에서 펼쳐지는 강남 ‘K-POP 공연’은 강남페스티벌과 대한민국 쇼핑관광축제인 ‘Korea Sale FESTA’의 시작을 알린다.
한류스타 샤이니, 투피엠(2PM), 인피니트(INFINITE), 시엔블루(CNBLUE), 원더걸스, 걸스데이, 에이핑크, 에일리, 마마무, 빅스(VIXX), 에이오에이(AOA), 갓세븐(GOT7), 레드벨벳, 여자친구, 아이오아이 등 총 25개 팀이 대거 출동한다.
영동대로 K-POP 공연 특설무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30일 자정부터 10월 1일 오전 5시까지 삼성역에서 봉은사역 방향(현대차 GBC 앞) 7개 차로가 통제되고 삼성역 7번 출구 앞 버스정류장은 무정차로 운영된다.
반대편 코엑스 앞 7개 차로는 양방향으로 진행된다. 현장을 방문하거나 통과하는 시민들은 혼잡을 피하기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권장한다.
강문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