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골프 전설' 아널드 파머가 87세로 별세했다. 골프위크에 따르면 파머 가족의 지인은 7차례 남자 골프 메이저대회 챔피언 파머가 26일(한국시간) 유명을 달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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