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신규 선임 4명

“철저한 성과주의 원칙 기반”

형갑수 LX판토스 중국지역총괄 전무 [LX판토스 제공]
형갑수 LX판토스 중국지역총괄 전무 [LX판토스 제공]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LX판토스는 3일 이사회 의결을 거쳐 전무 승진 1명, 상무 승진 3명, 이사 신규 선임 4명에 대한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먼저 형갑수 중국지역총괄이 전무 승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한정민 CL사업부장, 홍용철 해운사업부장, 조한걸 아시아지역총괄이 각각 상무로 승진했다.

신규 이사 명단에는 안승섭 중국해운SC영업담당과 민윤기 유럽지역총괄, 이범인 CL운영담당, 김범석 항공Pricing담당이 이름을 올렸다.

LX판토스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철저한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사업역량이 뛰어난 인재의 발탁을 통해 사업 추진을 가속화하고 체계적으로 미래를 준비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likehyo8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