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남주 기자]웅진식품은 곡물차 시장 성수기를 맞이해서 배우 오연서를 모델로 한 ‘하늘보리’의 새 TV 광고를 온에어 한다고 15일 밝혔다. 오연서는 최근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타이틀 롤을 맡아 주목 받고 있다.

이번 하늘보리의 CF는 일상생활에서 열 받는 상황을 재미있게 표현한 ‘조별과제’편 및 ‘신상폰’편 두 편으로 제작됐다. 대학생들이 조별과제를 할 때 조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거나, 새로 산 휴대폰이 망가져서 열 받을 때 시원한 하늘보리가 그 열을 식혀준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왔다 장보리’에서 볼 수 있는 오연서의 발랄하고 활기찬 캐릭터가 광고의 스토리와 어우러져 재미를 더했다. 웅진식품 공식 유튜브(www.youtube.com/wjfood)에서 광고 외에도 촬영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볼 수 있는 메이킹 필름을 볼 수 있다.

웅진식품은 하늘보리 광고 온에어를 기념해서 하늘보리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skyboritea)을 개설하고, 좋아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하늘보리 페이스북 계정에 접속해서, ‘좋아요’를 누르면 응모가 완료된다. 이벤트는 오는 25일까지 계속된다. 당첨자 800명 에게는 ‘하늘보리’ 기프티콘이 선물로 주어진다.

웅진식품 음료마케팅팀 한 관계자는 “하늘보리는 구수하고 깔끔한 맛으로 더운 날씨에 열을 식혀주고, 갈증을 해소해주는 음료”라며 “올 여름에도 새 광고와 함께 하늘보리를 사랑해 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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