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울산경남 = 이경길 기자]온산총무부서장협의회(회장 신진우 팀장(주)고려아연)는 19일 무거동 규합총서에서 온산지역 회원사 총무부서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산총무부서장협의회 9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김영란 법 시행에 대해 회원사별 대응방안을 공유하고 하반기 울산상의에서 주최하는 제28회 울산산업문화축제에 대한 안내와 함께 상의가 지원할 부분에 대한 건의사항을 수렴했다.신진우 회장은 “최근 기업의 주요 관심사인 김영란법에 대해 온산총무협에서 먼저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서 향후 관리, 인사 등의 업무를 맡고 있는 회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으며, 필요하다면 추후 강사를 초빙해 교육의 기회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산총무부서장협의회는 회원사의 유대강화 및 기업애로, 정보교류 등을 목적으로 1989년에 발족되었으며 온산지역 내 40여개의 회원사 총무부서장을 회원으로 매월 1회 정기 모임을 가지고 있다.
hmdl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