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한은정이 자신의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한다.
22일 방송되는 패션앤(FashionN) ‘화장대를 부탁해2’ 첫 번째 게스트로 배우 한은정이 출연한다.
데뷔 시절부터 매력적인 고양이상 마스크로 인기를 끈 한은정은 여전히 탄탄한 8등신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한은정은 완벽한 몸매 비결을 묻는 질문에 “운동을 일주일에 일곱 번 다한다”며 “큰일이 없는 한 무조건 한 시간 이상 걷는다”고 밝혔다.
헬스와 요가 등 다양한 운동을 직접 해본 그는 걷기 위주로 가벼운 운동을 하되 거르지 않고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한은정은 식단 관리에 대해서도 공개했다. 그는 “저녁도 먹고, 삼시세끼 꼭 다 먹는다”며 “음식을 먹기 그럴 때는 안주 없이 맥주만 마시기도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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