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배우 이서진이 대세 걸그룹 ‘리센느’에게 츤데레 매력을 보인다.
18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 방송 말미 리센느 편 예고가 공개됐다.
방송에서 평균 나이 56.5세 이서진과 배우 김광규는 평균 20.6세 리센느 수발에 “늙은 우리를 케어해야지”라고 불만을 드러냈다.
리센느가 팀을 알린 계기가 된 ‘야~호’ 밈을 언급했지만 이서진은 “야호가 뭐야”라고 되물었고, 김광규는 “아버지 뭐 하시노”라고 엉뚱하게 받아친다.
리센느 멤버들은 이서진, 김광규와 세대차로 고통받는가 하면 “걸음이 너무 느리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계속된 수발에 이서진은 “서인영이랑 다를 바 없다”고 외쳤다.
특히 이서진은 리센느 멤버들에게 “돈을 많이 벌면 행복이 오게 돼 있다”고 현실적인 조언을 했다.
이에 원이는 “돈이 다일까요?”라고 반문했지만 이서진은 “다야, 다야”라고 단호하게 말한 후 멤버들의 촬영장에서도 “이게 다 돈이야. 웃어”라고 호되게 가르친다.
한편 ‘비서진’ 리센느 편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 관계로 한 주 결방 후 오는 10월 2일 스페셜 확대 편성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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