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1일까지 추석 맞이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완구 2000여종 할인…팝업스토어·SNS 이벤트도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롯데마트 토이저러스가 오는 19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설과 추석에 맞춰 열린다. 이번엔 역대 최장 기간으로 선보인다.
레고는 260여종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헬로카봇’과 ‘포켓몬스터’ 시리즈는 각각 최대 50%, 30% 할인한다. ‘헬로카봇 하이퍼빌디언 올스타’는 엘포인트 회원에게 반값 할인해 9만4000원에, ‘포켓몬스터 변신 브레이브담청호 특별판’은 할인가 4만원에 판매한다. ‘미미월드’·‘실바니안’ 시리즈, ‘캐치티니핑’ 신상품도 있다.
보드게임 브랜드 ‘코리아보드게임즈’ 상품은 30% 할인한다. ‘라쿠카라차’는 할인가 4만8230원, ‘상어 아일랜드’는 2만3030원이다. 토이저러스 기흥점에서는 9월 24일부터 10월 7일까지 ‘코리아보드게임즈 플레이 스토어’ 팝업을 운영한다.
전자게임 행사에서는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 ‘모여봐요 동물의 숲’ 등 닌텐도 스위치 1·2용 타이틀 40종을 최대 1만5000원 할인 판매한다. ‘닌텐도 스위치2 본체’와 ‘휴대용 케이스’를 함께 구매하면 2만원 할인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토이저러스몰과 롯데마트 제타에서 행사 카드로 7만원 이상 구매한 회원에게는 선착순 1만원 할인을 추가로 제공한다. 21일부터 27일까지 토이저러스에서 완구를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롯데마트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이영노 롯데마트 TRU(토이저러스) 부문장은 “다양한 연령대와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상품과 프로모션을 다채롭게 구성한 만큼, 토이저러스에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쇼핑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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