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뉴발란스, 26FW 화보 캠페인

[이랜드월드 제공]
[이랜드월드 제공]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뉴발란스(NEW BALANCE)는 브랜드 앰버서더 김연아와 함께한 26FW 화보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간절기부터 겨울까지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WOMEN 플라잉 204 Airy 후드형 경량 다운’은 프리미엄 구스 다운에 10D(데니어) 초경량 고밀도 소재를 더했다. 립스탑 소재에 표면 발수와 방풍 기능을 적용했다.

화보에서 김연아는 레몬버터와 라이트블루 컬러의 우먼스 플라잉 경량 다운을 워킹화 ‘1880V2’와 매치했다. 1880V2는 뉴발란스 자체 개발 미드솔 ‘프레시폼 X’를 적용한 워킹화다. 스웨이드 소재에 타우페와 그레이 컬러 2가지로 구성했다.

이랜드 뉴발란스 관계자는 “초경량 고밀도 소재로 완성한 우먼스 플라잉 경량 다운과 안정적인 착화감의 1880V2를 함께 매치해 편안한 움직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and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