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 2026년 FW(가을·겨울) 시즌 캠페인 화보 [삼성물산 제공]
빈폴 2026년 FW(가을·겨울) 시즌 캠페인 화보 [삼성물산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클래식 캐주얼 브랜드 빈폴이 2026년 F/W(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캠페인 ‘인투 유어 에센셜(INTO YOUR ESSENTIALS, 당신의 본질 속으로)’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빈폴은 ‘본질주의’를 바탕으로 클래식을 재해석했다. 캠페인에는 배우 김선호와 전소영이 연기라는 본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해 나가는 모습을 담았다. ‘서울 클래식’은 해링턴 재킷, 울 재킷, 트렌치코트를 비롯해 옥스퍼드 셔츠, 아가일·페어아일 니트, 데님 및 치노 팬츠 등이다.

에센셜 제품군도 강화했다. 소매 밑단 단추 트임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베러 데이즈 카디건’, 견고한 실루엣과 미니 로고가 적용된 ‘베러 핏 쿼터집’, 부드러운 포플린 소재와 여유로운 핏의 ‘소프트터치 셔츠’를 대표 상품으로 선보인다.

28일까지 SSF샵에서 두 배우의 착장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선착순 100명에게는 1만원 페이백 혜택을 제공한다.

원은경 삼성물산 패션부문 빈폴사업부장은 “앞으로도 일상과 일생을 함께 하는 클래식 웨어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빈폴 2026년 FW(가을·겨울) 시즌 캠페인 화보 [삼성물산 제공]
빈폴 2026년 FW(가을·겨울) 시즌 캠페인 화보 [삼성물산 제공]

siuu@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