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이마트24가 떡집으로 변신한다. 17~20일 ‘트렌드랩 성수점’과 ‘디저트랩 서울숲점’에서 ‘영도다리떡방’과 ‘익산농협떡방앗간’의 인기 상품 11종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영도다리떡방은 부산 남항시장에서 1999년부터 2대째 운영 중인 떡집이다. 피자설기로 이름을 알렸다. 행사에서는 페퍼로니 피자설기, 포테이토 피자설기, 불고기 피자설기, 크림치즈 카스테라설기, 콘치즈 설기 등을 소개한다.
익산농협떡방앗간은 2017년부터 운영해온 생산업체다. ‘생크림 찹쌀떡’을 비롯한 냉동 떡으로 인기를 얻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생크림 찹쌀떡 등 찹쌀떡 6종을 선보인다.
상품들은 오전 11시부터 한정 수량 판매된다. 최명수 이마트24 베이커리팀 MD는 “앞으로도 ‘가장 궁금한 상품’을 누구보다 빠르게 만날 수 있도록 행사와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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