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유찬종 종로구청장이 지난 11일 가톨릭대 ‘성신교정 대성당 및 대건관 재건축 기공식’에 참석했다.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296-12 부지에 조성되는 새 대성당과 대건관은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로 조성되며, 2028년 8월 준공하는 것이 목표다. 완공되면 신학생들의 면학 여건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유찬종 구청장은 “학생들에게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터전이 되고, 가톨릭대학교가 한 단계 도약하는 출발선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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