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포근한 분위기로의 집안 변화를 유혹한다. 그 중 첫째는 소파다.
청호나이스는 공간 활용도를 높인 ‘네스티지’ 소파 2종을 시판 중이다. ‘네스티지 모션소파’와 ‘네스티지 스윙소파’ 2종은 벽과의 간격을 최소화한 ‘제로월’ 구조로 설계됐다. 소파의 기능을 충분히 활용하면서도 거실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모션소파는 전동 슬라이딩 기능을 적용해 상황에 따라 좌방석의 깊이가 조절된다. 평소에는 일반소파로, 기대거나 눕고 싶을 땐 좌방석을 최대 1030mm까지 확장해 퀸사이즈 매트리스 수준의 휴식공간을 만들어준다. 또 10단계로 조절가능한 머리받침을 적용해 머리와 목을 지지해준다고 한다.
스윙소파는 등받이의 위치와 각도를 조절하는 스윙기능으로 자세에 따라 좌방석 공간을 넓힐 수 있게 한다. 낮은 팔걸이와 각도조절이 가능한 코브라형 머리받침으로 다양한 자세에서도 편안하게 지지해준다고 청호 측은 밝혔다.
이밖에 패브릭소재 적용으로 안락함을 더한 ‘MC-700W’ 안마의자도 거실에서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장치로 주목받는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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