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붐샤카라카’ 김세정의 댄스 실력이 추석연휴 TV 앞에 둘러앉은 안방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가운데 김세정의 단아한 한복 자태가 화제가 되고 있다.
걸그룹 구구단은 지난 14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멤버들의 추석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구구단 멤버들은 다양한 한복 차림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러분도 저희 구구단과 함께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라고 추석 인사를 전했다.
특히 김세정은 잔잔하게 꽃무늬가 수놓인 저고리와 초록색 치마를 입고 단아함을 강조한 물 오른 미모를 뽐냈다. 깔끔하게 뒤로 땋아 묶고 배씨댕기로 장식한 머리도 눈길을 끌었다.
김세정을 비롯한 구구단 멤버들의 추석 인사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김세정 너무 예쁘다”, “구구단도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세정은 15일 저녁 방송된 KBS2 추석특집 ‘웬만해선 이 춤을 막을 수 없다-붐샤카라카’에 출연해 ‘댄스 알파고’에 도전했다. 아스트로 차은우와는 트와이스의 ‘치어업’에 맞춰 칼군무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뜨겁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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