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BGF리테일은 임직원과 CU 가맹점주로 구성된 CU 독도사랑 원정대가 ‘2026 독도 사랑 후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독도 사랑 후원 행사는 BGF리테일이 2012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후원 활동이다. 올해도 CU 가맹점주와 임직원이 CU 독도사랑 원정대로 참여해 독도사랑운동본부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독도의 역사를 올바르게 알리기 위한 국내외 홍보 활동과 지배 영향력 강화를 위한 사업에 사용된다.
손지욱 BGF리테일 상생협력실장은 “앞으로도 독도에 대한 관심과 나라사랑의 의미를 일상에서 함께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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