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N·레스베라트롤·퀘르세틴·피세틴·베타인 등 5대원료 배합

동아제약(대표 백상환)이 저속노화 트렌드에 맞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및 제품 ‘에블리’(사진)를 새로 출시했다.

신제품 에블리는 세계적 노화연구 권위자 데이비드 싱클레어 박사의 저서 ‘노화의 종말’에서 대중적으로 알려진 NMN(니코틴아미드 모노뉴클레오티드) 208mg이 핵심 성분. 이는 항노화 관여 및 세포 에너지대사 활성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NMN을 비롯해 레스베라트롤 150mg, 퀘르세틴 250mg, 피세틴 20mg, 베타인 등이 동아제약의 자체 노하우가 담긴 모뮬러로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특히 액상과 정제를 한번에 섭취할 수 있는 이중제형을 적용해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고 했다. 액상에는 적포도맛을 더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동아제약은 “에블리는 최근 노화연구에서 관심을 받는 다양한 원료에 착안해 개발됐다. 저속노화에 트렌드에 맞춰 일상 속에서 활력과 생기를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고 밝혔다.


freihei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