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이 양약과 생약 성분을 균형 있게 배합한 복합 소화효소제 ‘소하앤정’(사진)을 출시했다.
소하앤정은 판크레아틴, 리파제, 브로멜라인, 우르소데옥시콜산, 시메티콘, 건강가루, 사인가루 7가지 유효성분을 함유한 일반의약품.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의 소화를 돕는 소화효소 판크레아틴과 지방 소화를 보조하는 리파제, 단백질 분해를 돕는 브로멜라인이 함유됐다.
과식이나 체함은 물론 소화불량으로 인한 위부팽만감, 구역, 구토 등의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여기에 담즙 분비를 촉진하는 우르소데옥시콜산과 위내가스를 제거하는 시메티콘, 생약 성분인 건강가루와 사인가루를 더해 소화기능 개선효과를 높였다고 회사 측은 주장했다.
이밖에 1회 복용량인 2정씩 개별포장으로 휴대와 복용이 간편하다고도 했다. 120포 대용량으로 가정에서 상비용으로 활용하기에도 적합하다.
조아제약 측은 “지방과 단백질 섭취가 많은 현대인의 식습관을 고려한 성분으로 구성했다. 15세이상 기준 1회 2정, 1일 3회 식후 복용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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