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방송과 함께 뜨거운 화제를 낳은 KBS1 ‘임진왜란 1592’가 추석 황금연휴 동안 다시 한 번 시청자를 찾는다.

KBS는 “‘임진왜란 1592’가 오는 15, 16일 오후 10시에, 17일에는 저녁 9시40분에 1편부터 3편까지 재방송된다”고 12일 밝혔다.

KBS와 중국 CCTV가 공동제작한 국내 최초 팩츄얼드라마 ‘임진왜란1592’(극본 김한솔, 연출 박성주, 김한솔)는 임진왜란 당시의 한중일 삼국의 역사적 기록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임진왜란1592’는 그 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역사적 사실과 당시를 살아냈던 인물들의 삶을 면밀히 추적하면서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하고 다큐보다 더 사실적인 연출로 역사적 진실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세 편을 재방송한 뒤인 오는 22일엔 이순신 장군과 거북선에 한 발짝 더 다가서며 사상최대의 해상전투씬을 보여준 ‘임진왜란1592’ 4편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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