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원 아이파크 시티 오피스텔이 선착순 분양을 진행하면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단지는 준공이 완료된 오피스텔로 계약 후 즉시 입주할 수 있다. 기존 주택의 전·월세를 기다릴 필요 없이 빠르게 입주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주거형 오피스텔로 설계돼 1~2인 가구는 물론 가족 단위 거주도 가능하도록 공간을 구성했으며, 신축 단지의 주거 환경과 생활 편의성을 함께 누릴 수 있다.

단지 지하 1층~지상 2층에는 연면적 약 3만7,000㎡ 규모의 상업시설인 ‘수원 아이파크시티 웨스트애비뉴’가 조성돼 있다. 다양한 상업시설과 생활편의시설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약 7,000여 가구 규모의 수원 아이파크 시티 주거타운 내에 위치한 것도 장점이다. 대규모 주거단지와 함께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지하철 1호선 세류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한 정거장 거리의 수원역에서는 KTX와 수인분당선, GTX-C 노선(예정) 이용이 가능하다. 수원버스터미널도 가까워 광역 이동이 편리하다.

도로 교통망도 갖췄다. 단지 인근 경수대로를 통해 차량 이동이 편리하며, NC백화점, 이마트, 메가박스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하기 쉽다.

또한 삼성디지털시티를 비롯해 삼성전자 기흥캠퍼스와 화성캠퍼스 등으로 이동이 편리한 입지여서 직주근접을 원하는 수요의 관심도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즉시 입주가 가능하고 역세권과 대규모 주거타운 입지,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춘 만큼 실거주와 임대 수요 모두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 아이파크 시티 오피스텔은 청약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역과 관계없이 계약할 수 있다. 자세한 분양 정보는 홈페이지와 수원 아이파크 시티 11단지 내 홍보관에서 확인 가능하며, 선착순 계약자를 위한 혜택도 함께 안내하고 있다.


kim3956@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