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시청서 코데르 시장과 비공개 면담

[헤럴드경제=(몬트리올)강문규 기자]박원순 서울시장이 캐나다 몬트리올 명예시민으로 위촉됐다.

북미 순방중인 박원순 시장이 8일(현지시간) 몬트리올시청에서 드니 코데르 몬트리올 시장과 비공개 면담을 갖고 명예시민으로 위촉됐다.

박 시장은 “몬트리올시 명예시민이 돼서 영광이다”며 “앞으로 몬트리올과 서울시 간 우정이 더욱 깊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박원순 시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해 23개 도시가 발의한 ‘몬트리올 선언서’와 이를 이행할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한 세계시장 네트워크’ 가입에도 가입해 국제무대 활동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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